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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그때 이슈] 장윤기 사건 전에도 있었다…경찰이 은밀히 덮은 수사들 / KBS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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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ews
2026.07.16 조회 236 YouTube에서 보기
장윤기 사건에서 보듯 경찰 내부의 외압 의혹으로 인해 경찰의 단독 수사 권한을 둘러싼 논란과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번 영상은 내부 경찰이 수사를 방해하고 은밀히 덮으려 한 사건들이 최근의 일만이 아님을 여실히 보여줍니다. 국정원 댓글 수사 방해 의혹부터 클럽 버닝썬 사건 무마 정황, 윤 전 총경의 수사 기밀 유출 혐의, 그리고 이용구 전 차관 택시 기사 폭행 재수사 논란에 이르기까지, 과거에도 권력이나 외부 요인에 의해 수사가 축소되었다는 의혹을 받는 사례들이 끊임없이 반복되어 왔습니다. 이처럼 누적된 경찰 신뢰의 위기는 결국 검찰의 보완수사권 존폐를 둘러싼 여야의 극심한 정치적 공방으로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찰 수사의 독립성과 공정성에 투명한 신뢰가 필요한 지금, 과거 은밀하게 덮였다는 의혹을 받는 주요 사건들을 [한눈에 그때 이슈]에서 모아봤습니다. 00:00 ‘2012 국정원 댓글 수사’ 방해 의혹 본격 수사 / 2017.11.24 01:40 “클럽 ‘버닝썬’, 사건 무마 대가로 뒷돈” 정황…전직 경찰관 조사 / 2019.02.22 03:43 [자막뉴스] 윤 총경 “신고 내용 알아보라”…부하 경찰에 전화 / 2019.03.18 05:18 이용구 차관 불입건 ‘논란’…경찰 “다시 살펴보겠다” / 2020.12.21 07:27 ‘장윤기 사건’에 보완수사권 논란 가열…여 “국회서 진실 밝히자”·야 “보완수사권 남겨야”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수사권 #경찰 #배후 #대가 #수사방해 #외압 #장윤기 #보완수사권 #경찰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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