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디오 📰 한인 뉴스 ‘캡틴’ 손흥민, 4번째 월드컵에 인생을 건...
📰 한인 뉴스

‘캡틴’ 손흥민, 4번째 월드컵에 인생을 건다 / KBS 2026 북중미 월드컵 2026.06.11.

K
KBS News
2026.06.11 조회 123 YouTube에서 보기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한 축구대표팀이 내일 오전 체코와 조별리그 판도를 결정지을 운명의 1차전을 치릅니다. 주장 손흥민은 인생을 걸겠다는 말로 생애 네 번째 월드컵을 향해 결연한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박선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대표팀 주장 손흥민은 월드컵이 낳은 눈물과 감동, 환희의 명장면마다 늘 중심에 있었습니다. 벌써 네 번째 월드컵이지만 여전히 자신에겐 꿈의 무대라며 인생을 걸겠다는 결연한 각오를 드러냈습니다. [손흥민/축구대표팀 주장 : "저는 당장 내일을 사는 사람이 아니라서 오늘이 저한테는 가장 중요하고, 매 경기 매 경기 정말 인생을 걸 정도로 가장 중요한 경기들이기 때문에…."] 멕시코에서 '손날두'라 불린다는 질문에 미소를 짓기도 한 손흥민은 마지막 월드컵이라고 단정 지은 적은 없다며 선수들의 노력이 꽃 피울 자격이 충분하다는 말로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손흥민/축구대표팀 주장 : "진정시켜야 할 때가 조금 있을 정도로 선수들이 정말 열정적으로 잘 준비했기 때문에 그 준비한 거에 꼭 꽃이 피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해주고 싶습니다."] 홍명보 감독은 결전의 날을 앞둔 마지막 훈련에서 '4분 연설'로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넣었습니다. 깊은 고민 끝에 '베스트 11'을 확정했다며 과거의 실패를 교훈 삼아 충실히 준비했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홍명보/축구대표팀 감독 : "2014년 대회에 참가해서 실패했지만, 그동안의 많은 경험을 토대로 해서 이번 월드컵을 잘 준비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표팀은 한국 축구의 역사가 새롭게 쓰여질 약속의 땅에서 킥오프 휘슬이 울릴 순간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과달라하라에서 KBS 뉴스 박선우입니다. 촬영기자:연봉석/영상편집:박경상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8584223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손흥민 #홍명보 #멕시코 #체코전 #월드컵 #북중미월드컵 #FIFAWorldCupOnYT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