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에겐 영원한 친구도, 영원한 적도 없다”
RFA 자유아시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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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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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5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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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넘게 북한 문제를 지켜보며 영변 핵시설을 두 차례 찾았던 키스 루스 미국 국가북한위원회 회. 박재우 기자가 워싱턴에서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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