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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 부상 사고 증가…"트레이너 역량 확인해야" #shorts / KBS
트레이너에게 개별 지도를 받는 PT 이용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운동 중 다치는 사고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shorts #PT #트레이너 #부상 #신경통 #근육 #안전교육 #전문성 #경력 #통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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