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뉴스
[한눈에 이슈] "티켓 못 구했지? 나한테 사~" 24억 벼락부자 된 남성, 결국 / KBS 2026.09.16.
불법 프로그램 등을 이용해 인기 공연 티켓을 사들인 뒤 고가에 되팔아 온 30대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이 남성은 2018년부터 BTS와 NCT 등 유명 가수의 공연 티켓을 가족과 친척 명의 계정까지 동원해 사들인 뒤 수십 배의 웃돈을 붙여 판매했습니다. 11만 원짜리 티켓을 300만 원에 되파는 등 약 9천 장, 24억 원어치의 암표를 판매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다른 암표상들과 예매처 보안 정책과 단속 상황 등을 공유하고, 적발 경로를 AI로 검색하는 등 수사를 피하려 한 정황도 확인됐습니다. 이 남성은 대학 졸업 이후 암표를 판매하며 생활을 이어왔고, 이렇게 번 돈으로 아파트 한 채와 상가 두 채를 구입한 거로 조사됐습니다. 자세한 내용 [한눈에 이슈]에서 확인하시죠. 00:00 “BTS 콘서트가 300만원?”…암표 팔아 상가 구입한 30대 송치 / 2026.09.16 / 김혜진 기자 01:34 “명당 자리 35만 원이요”…오디세이 암표 기승, 처벌은? [이슈픽] / 2026.08.12 03:56 ‘3초 매진’ 이유있었네…매크로 돌려 야구 표 2만장 되판 암표상 / 2026.07.08 / 김혜진 기자 05:23 20만 원 티켓을 500만 원에…K팝 팬 울린 ‘매크로 싹쓸이’ / 2026.03.12 / 이혜지 기자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공연 #암표 #암표상 #예매처 #인기공연 #BTS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