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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서울 올 들어 가장 더웠다…내일(14일), 전국 곳곳 소나기 / KBS 2026.06.13.
뜨거운 주말입니다. 오늘(13일) 지도에 붉게 보이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한낮에 30도를 웃돌았는데요. 서울이 31.9도로 올들어 가장 더웠고, 경주는 33도까지 치솟았습니다. 오늘 저녁까지 호남 서부와 제주도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14일)도 소나기 예보가 있는데요. 오후부터 전국 내륙 곳곳에 5~50mm의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소나기가 내리는 동안에는 돌풍과 벼락, 우박이 동반될 수 있겠습니다. 내일 전국 하늘에는 구름 많겠고, 제주도는 흐린 가운데 비가 조금 오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 서울이 20도, 광주, 대구는 19도로 출발하겠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29도, 대전 30도, 대구는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와 제주 해상에서 최고 3m로 높게 일겠습니다. 다음 주엔 대체로 맑겠고, 서울의 낮 기온 30도를 웃돌며 덥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정희지 기상캐스터/그래픽:김지은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8585534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더위 #소나기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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