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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뉴스] ‘컥컥’ 아이 숨 막힌 위급상황…비번 소방관들 기적처럼 나타나더니 / KBS 2026.06.18.
비번 날 훈련받던 소방대원들이 목에 사탕이 걸린 어린아이를 발견하고, 신속한 응급처치에 나서 구조에 성공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강원 횡성소방서에 따르면, 오늘(18일) 오후 2시쯤 횡성군 우천면 용둔리 한 편의점 앞에서 커피를 마시던 우천119안전센터 소속 대원들이 기도 폐쇄 증상을 보이는 2∼3살가량 된 어린아이를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당시 아이 부모는 한 손에 사탕을 손에 쥔 아이를 잡고 연신 흔들었는데, 목에 사탕이 걸린 것으로 추정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아이의 상태를 확인한 소방관들은 곧장 하임리히법을 실시했습니다. 약 1분간 하임리히법을 실시한 끝에 아이의 입에서 사탕이 튀어나왔고, 아이는 무사히 부모의 품에 안겼습니다. 당시 소방대원들은 비번 날 신속동료구조팀 집합 훈련을 마친 뒤 현장을 목격해 이같이 구조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화면출처: 횡성소방서, 영상편집: 박만기)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8589884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kbs1234@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하임리히 #소방관 #소방대원 #구급법 #응급조치 #영웅 #횡성소방서 #아이 #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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