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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李 지지율 내리막…김어준 "이 추세면 곧 20%대" [지금이뉴스] / YTN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이 8주 연속 하락하며 30%대까지 떨어진 가운데, 방송인 김어준씨가 현재 추세가 이어질 경우 한 달 안에 지지율이 20%대로 내려갈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김어준씨는 7일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에서 리얼미터 이택수 대표와 최근 여론조사 결과를 분석하며 이같이 전망했습니다. 이 대표는 이날 최근 조사에서 이 대통령의 긍정 평가가 8주 연속 하락해 최저치를 기록했고, 긍정·부정 평가 격차도 22%포인트까지 벌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수출 호조와 KTX·SRT 통합 운영 등 긍정적인 정책 소식도 지지율 반등으로 이어지지 못했다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이 대표는 지지율 하락 배경으로는 이른바 ‘이재명 정부 2기 내각’ 장관 후보자 논란과 부동산 세제 개편안 유턴 논란, 대통령 사법 처리 문제를 둘러싼 진보 진영 내부 갈등 등을 꼽았습니다. 이에 대해 김씨는 "긍정 뉴스가 있어도 긍정 요인으로 작동하지 않고 부정 뉴스만 작동하고 있다"며 최근 30%대 중반 이하의 조사 결과까지 나오고 있는 만큼 하락세가 두 달 넘게 이어지는 점이 중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추세대로 가면 앞에 2자가 한 달 이내에 나올 가능성이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다만 이 대표는 리얼미터 조사에서 최근 지지율 하락 폭이 다소 둔화되고 반등 조짐도 나타나고 있다며 추가 하락 여부를 지켜봐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지금이뉴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545_202609071820014183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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