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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3명 물에 빠지자 구조 나섰지만...어머니·4살 아들 '심정지' [자막뉴스] / YTN
오늘(12일) 낮 1시 50분쯤 전남광주 진도군 의신면 소삼도 인근 해변에서 물놀이하던 일가족이 물에 빠졌습니다. 이 사고로 40대 여성과 4살 아들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고, 함께 있던 7살 아들은 저체온증 등 경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자녀 3명이 물에 빠지자 어머니가 구조에 나섰다가 함께 물살에 휩쓸린 것으로 해경은 파악하고 있습니다. 자녀 가운데 한 명은 스스로 헤엄쳐 빠져나왔고, 또 다른 한 명은 인근 양식장 부이를 잡고 버티다 민간 구조대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취재기자 : 김민성 자막뉴스 : 정의진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34_202609121707412551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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