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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초록 물에 '풍덩'…"때깔 좋네"/발암 배추 이어 '염색 상추'에 발칵/2026년 9월 7일(월)/KBS
발암 물질 범벅 배추로 논란이 됐던 중국에서 이번엔 '염색 상추'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줄기상추를 더 신선해 보이도록 색소로 염색한 뒤 전국으로 유통하고 있다는 겁니다. 최근 중국의 한 블로거가 SNS를 통해 폭로한 내용인데요. 해당 블로거는 현지 채소 작업장 13곳을 둘러본 결과, 절반이 넘는 곳에서 줄기상추를 정체불명의 액체에 담그는 모습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실제 작업에 사용된 용액을 검사한 결과, 파란색과 노란색의 식용 색소가 검출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얼마 전 중국에서는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1군 발암물질인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배추가 유통된 것이 확인돼 파문이 일었는데요. 잇따르는 먹거리 논란에 중국 현지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관련 내용 영상으로 전해드립니다. #줄기상추 #궁채 #염색 #용액 #검출 #색소 #신선도 #1군발암물질 #포름알데히드 #배추 #발암물질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qCWZjZ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https://goo.gl/6yko39 ▣ KBS 뉴스 ◇ PC : http://news.kbs.co.kr ◇ 모바일 : http://mn.kbs.co.kr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kbsnews ▣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kbsnews ▣ 트위터 : https://twitter.com/kbsnews ▣ 틱톡 : https://tiktok.com/@kbsnews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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